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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신제품 리뷰

[편의점 신상라면] 마라맛 비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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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쩡이에요~

어느덧 7월이 다 지나가고 8월이네요~

8월은 뭔가 기분이 좋아요. 바로 제 생일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기상청 예보를 보니 8월 중순부터는 다행히 더위가 한풀 꺾인다고 하니 우리 다들 조금만 더 버텨요..

오늘 쩡이가 가져온 리뷰 상품은 편의점에 갔는데 팔도비빔면 봉지인것 같은데 아닌것 같은 그런 봉지라면이에요.

바로 팔도에서 나온 '마라왕 비빔면'이에요~

쩡이는 마라탕은 좋아하지만 그렇게 마라향이 많이 나는 것을 그렇게 선호는 하지 않아요.

마라탕을 먹더라도 늘 1~2단계로 먹곤 합니다..

그래서 한묶음을 사기보단 낱개로 3개만 일단 사와서 먹어봤어요.

일단 표지부터 한번 구경해볼까요오?

팔도 마라왕 비빔면 표지
팔도 마라왕비빔면 표지

 

이름이 대빵만하게 마라왕비빔면이라고 적혀있네요ㅎㅎ

아래 영어로 MALA라고 적혀있는게 너무 웃기긴 했답니다~

앞 표지를 봤으니 이제 만드는 방법을 알기 위해 뒷표지도 한장 찍어봤어요.

팔도 마라왕 비빔면 뒤표지
팔도 마라왕비빔면 뒤표지

 

마라왕비빔면은 비빔면처럼 차갑게 만드는거고 스프가 두가지가 들어있나 보더라구요.

뭔가 궁금하니 얼릉 한번 뜯어보도록 할게요~

팔도 마라왕 비빔면 스프
팔도 마라왕비빔면 스프

 

 

실수로 면은 같이 찍진 못했는데 팔도비빔면처럼 얇은 면발이었구요.

스프는 비빔스프랑 마라별첨스프로 이루어져 있었답니다~

비빔스프는 팔도비빔면 그 액상스프같은 맛이 났고 마라 별첨스프는 마라향이 나는 가루형태의 스프입니다..

마라별첨스프만 따로 손가락으로 찍어 먹어봤는데 생각보다는 마라향이 그렇게 강한게 아니라서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열심히 면을 익히고 찬물에다가 헹군다음 스프를 전부 투하하고 비벼 보았어요~

팔도 마라왕 비빔면 완성
팔도 마라왕비빔면 완성

팔도 마라왕비빔면 완성

음.. 찍어서 한번 살펴봤는데 팔도비빔면이랑 뭔가 다른점이 안느껴졌어요..ㅎㅎ

그래도 중요한건 항상 사진보다는 맛이겠지요오?

한번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후루루루룹 짭짭~ 후루룹..)

맛은 어땠냐구요?

진짜 이름답게 팔도비빔면에다가 마라향을 살짝 가미된 맛이었어요.

마라향은 그렇게 센거는 아니었기에 저는 한번쯤은 또 먹을만한데 여러번은 아니었어요..ㅎ

마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조금 마라향이 약해서 불호일거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이제 개인적인 평가를 또 한번 안해볼순 없겠죠?

이번에는 룸메한테 조금만 맛보게 하고 서로 평가를 해보았습니당~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니 재미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총평

룸메 : 마라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팔도비빔면을 더 사먹을 것 같다. (5점 만점에 2.8점)

쩡이 : 마라향이 약한 비빔면이라 한두번은 사먹을 것 같지만 그 이상은 안먹을것 같은 맛이다. (5점 만점에 3점)

둘다 먹으면서 똑같이 이야기했던게 일반 팔도비빔면이 훨~~~~씬 맛있다는 이야기였어요.

이렇게 두번째 리뷰까지 다 적어보았네요..ㅎㅎ

8월 첫날인데 매미소리가 아직도 엄청 시끄럽게 울어대네요~

매미는 구애활동을 위해서 저렇게 시끄럽게 우는데 사람들한테는 소음처럼 들리잖아요..

이해를 해주고 싶어도 너무나도 시끄러운 매미소리..

아직 뭐 이웃도 없고 댓글도 한분도 안계시지만 그래도 저는 혼자서라도 끄적끄적 열심히 적으려구요~

음식 말고도 생활용품이나 아니면 제가 키우는 반려견인 누리의 일상도 가끔씩 적을게요^^

8월에도 더위 조심하시고 여름휴가 시즌일텐데 다들 휴가 재밌게들 보내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이번 한주도 화이팅하세요.

그럼 안뇨오오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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